저렴한 의료실비보험 2017년 판매예정 (보험료 25% 낮은 저렴한 실손보험 판매)

 

 

요즘 신문지상에는 저렴한 실손보험에 대한 이야기가 많이 등장하고 있습니다.

즉, 2017년에는 실손보험이 현재보다 25%정도 저렴해 진다는 이야기 인데요.

사실 여부로만 따지자면 맞습니다.

 

그러나 그 이면에는…..
약관개정과 함께 보장항목이 대폭 축소되는 단점이 숨어있습니다.

 

정리를 해보겠습니다.

 

실비보험은 이제 선택이 아닌 필수가 되는 보험으로 매년 가입하는 고객 수도 계속 늘어나고 있는 실정인데,

그러다 보니 매년 청구되는 보험금도 덩달아 늘어나는 추세이구요.

실비보험 청구 금액에는 도수치료와 체외충격파치료, 비급여주사 등 고가의 치료비용들이 대거 포함되어, 도덕적 해이와

함께 매년 실비보험 손해율이 늘어나고 있는 실정인데요.

 

그럼에도 불구하고 현행 실비보험은…
아직까지 기본적으로 위에 열거한 고가의 치료비가 지출되는 항목이 보장에 포함되어 있습니다.

 

 

 

 

이런 손해율 증가로 인해 실비보험은 지금까지 계속 약관이 개정되면서 보장이 축소되어 왔습니다.

과거 5년갱신형이던 상품이 3년 갱신형으로 바뀌고…

이제는 매년 1년마다 갱신되면서 15년마다 재가입을 해야만 보장을 받을 수 있는 형태로 바뀌었구요.

본인부담금도 예전에 비해 굉장히 높아졌습니다.

현 시점의 실비보험도 과거보다는 현저하게 불리한 조건으로 가입을 할 수밖에 없는 구조인데…

그럼에도 불구하고 앞으로 다가 올 의료비 부담에 대한 부분을 감당키 어려워 가입을 할 수밖에 없는 보험이지요.

 

 

그런데 이제는 보장이 되던 항목까지 특약으로 분리되어 손해율을 따로 관리하게 될 예정입니다.

 

어떻게 변경이 되는지 살펴보겠습니다.

 

 

 

 

 

내년부터 실비보장에 대한 변경이 있을 예정이고,  변경이 되면서 기존에

 

보장되던 도수치료 및 체외충격파 치료, 증식치료와 비급여주사, MRI검사 비용 등이
현행과 달리 실비에서 제외되고….
이런 보장을 받으려면 따로 특약을 추가해서 설계를 해야 보장을 받을 수 있게 되는 것이지요.

 

뉴스를 보면 마치 현행과 동일한 보장이면서 보험료만 25% 낮은 의료실비보험이 내년부터 판매가 될거라는

생각이 들 수도 있겠지만,

보장은 줄이고 보험료만 낮춘다면 과연 웃고 좋아할만한 일인지 되묻고 싶어지는 사안입니다.

 

 

 

 

일례로 병원비 부담에서 가장 큰 비중을 차지하는 것이 바로 MRI검사비용이구요.

사고로 인해 몸이 좋지않을 때 가장 많이 받는 치료가 도수치료입니다.

흡사 물리치료처럼 자주 받아야 하는데 늘 고가의 치료비가 문제가 되었던 부분이지요.

병원비 보장에서 도수치료, 체외충격파치료, 증식치료, 비급여 주사 항목등… 이런 고가의

치료비를 보장해 주지 않는다면 당연히 가격은 낮아지는게 맞습니다.

이 보장을 빼고 보험료가 낮아지지 않는다면 그게 더 이상한 일이 되겠죠.

 

 

오히려 거꾸로 이런 보장을 2017년부터 판매될 상품에 기본특약+상기3가지 특약으로 추가하면
가격은 비슷하고 본인부담금은 더 높아질 수도 있는….
그리고 어쩌면 가격만 더 높아지는(예정이율 인하) 결과를 초래할 수도 있게 됩니다.

 

 

 

 

 

2017년이 오기 전에 실비보험을 미리미리 준비해야 하는 이유가 여기에 있습니다.

신중한 결단이 필요한 시점입니다.

 

 

 

 

보험가이드/분석
실시간 상담 신청
보험 종류
이름
연락처  -  -
개인정보취급방침에 동의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