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쇼핑보험, 생활비주는 암보험을 알아보자

요즘 TV홈쇼핑을 보다보면 암에 걸렸을 때 매월 생활비를 준다는 암보험 얘기를 심심치 않게 볼 수 있습니다.

보험사 마다 다르지만 생활비주는 암보험은 매년 최고 100만원까지 3년, 혹은 5년동안

월 100만원씩 생활비를 준다고 광고를 하고….실제로도 암에 걸렸을 때 생활비에 대한 고객님들의 니즈는 높은 편입니다.

 

 

 

 

 

 

생활비를 준다는 이유로 높은 니즈를 보이는 홈쇼핑암보험들의 인기 요인은

제목에도 있다시피 다름아닌 생활비 때문인 것 같습니다.

요즘 암은 발병률이 높은 대신 그에 못지않는 의학의 발달로 완치율이 높아졌으며~

그로인해 예전과 다르게 암이 무서운 이유는 사망이 아니고  치료를 위하여 휴직을 하게 되는 시기에 발생하게 될,

생활자금, 학자금, 대출비 등 추가적으로 따라오는 경제적인 손실 등

아파서 누워있는 공백기를 채워줄 경제력이 필요하기 때문이라고 보여집니다.

 

 

 

 

 

 

사실 암에 걸리게 되면 말기가 아닌 이상에는 대부분 치료가 가능하기 때문에 다니던 직장을 그만두고 치료를 하게 되고,

부인이나 남편이 간병을 하게 된다면 사실상 가족의 소득 전체가 없어진 것과 같기 때문이고…

간병인을 두게 된다면 그에따른 비용도 부담이 되니까요.

 

 

이런 취지로 출발한 생활비주는암보험은 고객들의 니즈를 파고 들기 적합했다고 보여지며~

그런저런 이유로 처음 신한생명에서 출발했던 생활비주는암보험 상품이 에이스(처브라이프)생명, 흥국생명, MG손해까지

확대되어 현재 판매가 되고 있습니다.

 

 

 

 

 

 

암으로 인한 소득상실에 대한 생활비 문제를 해결 해주는 암보험이라는 컨셉이 먹힌 거 같습니다.

그런데 말입니다.

과연 말처럼 그렇게 모두 좋기만 하긴 한 걸까요?

하다못해 운동화, 전자제품을 하나 사도 모두 비교하고 따져보고 사는데….

생활비를 준다고? 콜!! 이렇게 선뜻 결정하시는 것은 아니시길 바랍니다.

 

 

 

생활비 주는 암보험은 일반적인 암보험 상품과 비슷해서 암에 걸리면 진단비를 받게 되는데요.

매달 일정금액을 생활비 형태로 지급 받게 되는 점이 특이한 점입니다.

이는 신한생명, 에이스(처브라이프), 흥국생명, MG손해보험 등 회사마다 약간씩 차이가 잇으므로

정확한 것은 반드시 전문가와 상담을 통해서 확인해 보는 것이 좋겠습니다.

암에 걸리게 되면 소득이 없어진다는 점을 감안해서 서브상품으로 활용이 가능하다는 장점이 있는 상품이라고

볼 수 있지만~ 개인마다 추천드리는 내용이 다를 수 있기 때문이지요.

 

 

 

 

생활비주는암보험이 궁금하시면 언제든지 보험마루로 전화주세요.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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