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I보험 문제점 무작정 해지보다 핵심을 파악하세요.

CI보험 문제점 무작정 해지보다는 핵심을 파악하세요!

 

CI보험 문제점 로고

 

 

안녕하세요.

최근에 보험마루에는 보험리모델링이나 증권분석에 대한 문의가 많이 이어지고 있는데요.

그 중 가장 많은 문의를 차지하는 것이 바로 ‘CI보험’ 입니다.

CI보험을 어떻게 해야하나 문제점을 확인하고 유지와 해지를 결정함에 있어 조언을 구하고자

증권 분석을 위한 문의가 많이 오고 있는데 오늘은 그런 분들을 위해 CI보험 문제점과

해결 방법에 대하여 안내를 드리고자합니다.

 

 

CI보험 중대한질병 보험마루 이미지1

 

 

CI보험의 개념은 Critical illness의 약자로 ‘중대한, 주요한, 치명적 질병’을 보상한다는 의미를 가지고 있습니다.

일단 발병이 되면 생명에 위협을 줄수도 있고  치료비 또한 어마어마하게 들어가는 질병인데요.

대표적으로 암, 뇌졸중, 급성심근경색, 말기 신부전증, 간질환, 폐질환 /

화상 및 부식(신체표면 20% 이상) / 수술(관상동맥우회술, 심장판막, 5대 장기이식) 등이

이에 해당되며 약관 상의 조건에 충족하는 사유가 되었을 때 지급 대상이 됩니다.

 

 

 

CI보험 중대한질병 보험마루 이미지2

 

 

CI보험의 주계약은 일반적인 종신보험과 달리

‘중대한 질병’에 해당하는 사유에는 미리 선지급해주는 ‘기능’이 있는 것이죠.

 

그러나 선지급이 되는 장점이 부각되었음에도

선지급의 ‘중대한 질병’에 해당되는 사유가 생각보다 조건이 까다로워서

일반적인 분들이 만족도는 굉장히 낮습니다.

 

약관에서 이야기하고 있는 ‘중대한 질병’의 의미는 무엇인지에 대한 것은

이미지를 참고하시면 이해가 되실 것 같아요.

 

 

CI보험 중대한질병 보험마루 이미지3

 

 

일반적인 뇌출혈, 심근경색도 전체의 10% 안팎을 차지할 정도로

혈관질환을 100으로 놓고 봤을 때 상대적으로 좁은 범위인데

백을 기준으로 10% 미만의 확률에 해당한 다음 완치를 하고도

영구적으로 뇌손상이나 괴사가 발생해야 지급이 가능하다는 사실!

CI보험 문제점은 이렇게 보상받는 것이 일반적인 진단비와 달리

약관에 해당하는 조건이 되기가 어려워서 보험금 지급을 받기가 너무 까다롭다는 점이

단점이라고 할 수 있지요.

 

 

뇌와 심장이 비슷한 맥락으로 지급 조건이 까다로운데요.

뇌출혈이나 뇌경색이 발병하여 혈액순환의 급격한 차단이 생겨서

영구적인 신경학적 결손이 나타나야 하는 상황으로 발전되어 진단을 받으려면

통상 6개월의 기간이 필요합니다.

당장의 치료비가 필요한 시점에서  ‘반년’이라는 기간은 길게 느껴질 수 밖에 없겠죠.

(만약 장해율이 25%미만이라면 한 푼도 지급받지 못하는 경우도 생깁니다.)

 

 

심장질환도 마찬가지로 급성심근경색은

혈관이 좁아지게 되면서 혈액공급이 감소하여

심근육이 괴사하는 질병입니다.

전형적인 심전도 변화가 새롭게 출현 CK-MB검사를 포함한 심근효소가 새롭게 상승

두 가지를 추가로 충족해야하기 때문에 진단비를 청구했을 때

보상에 어려움이 있게 되어 민원이 발생하는 경우도 많습니다.

 

 

 

CI보험 중대한질병 보험마루 이미지5

 

 

3대 질병으로 나뉘는 암, 뇌, 심장 중

그나마 암에 대해서는 수월한 편이고

예전에 가입했던 분이라면 지금보다는 혜택이 조금 넓을 수 있지만

사망을 위해 주계약이 들어가니 일반적인 진단비보험과 종신보험보다

금액은 비쌀 수 밖에 없습니다.

 

 

그렇다면 수년간 유지한 걸 그냥 해지할 수 밖에 없을까요?

 

CI보험이 문제점이 많은 보험이긴 하지만 무작정 해지만이 정답은 아닙니다!!

만약에 특약에 실비를 포함하고 있는 경우라면

지금 새로 가입하는 것보다 혜택이 좋을 때 준비한 것이기에

이런 경우는 기존에서 주계약을 최소로 낮추고

3대진단비를 넓은 범위로 보완해주는 방법을 찾으시는 게 유리하답니다.

 

 

 

CI보험 중대한질병 보험마루 이미지6

 

 

 

무조건 해지를 고려하기 보다는

특약을 분석해서 살릴 것은 살리는 방법을 강구하는 쪽으로 가닥을 잡으면서

보완을 하는 것이 좋겠습니다.

 

 

1. 2007년 4월 이전 암

 

– 지금은 갑상선이 유사로 빠져나와있지만 이전에는 분리가 되지 않아

100% 혜택이 되는 상품도 더러 있으며

지금처럼 손해율이 높지 않았기 때문에 가격 대비 보장이 좋은 것도 있습니다.

 

 

2. 2006년 이전 생명사 수술비

 

– 현재는 1~5종으로 세분화되면서 더 복잡해지고 보장하지 않는 수술도 존재합니다.

그러나 1~3종은 치조골이식술 발치 후 임플란트를 하는 경우에도 보상하며 백내장도

2종 수술에 들어가서 일반적인 다빈도 질환의 혜택이 큰 수술비 보장도 있으므로

삭제 전에 꼭 확인하는 것이 좋습니다.

 

 

3. 2009년 10월 이전 실손의료비

 

– CI에 실비가 포함되어 있는 경우가 많은데요,

당시에는 급여 10%, 비급여 20% 자기부담금 없이

입원 시에 100% 전액 보장을 받을 수있는 혜택도 있기에 유지가 필요합니다.

 

혹여나 병력이 있으신 분들은 일종의 ‘갈아타기’가 쉽지 않기 때문에

기존 것을 최대한 유지하면서 꼭 필요한 것만 보완하는 방법을 선택할 수 있습니다.

 

 

 

보험마루 상담신청

 

 

암에 대해서는 남녀 생식기암이나 대장점막내암 C코드까지 모두 일반암으로 포함하도록

혜택을 받는 범위를 넓게 선택하는게 유리합니다.

생명사에서는 이를 소액/특정으로 분류해 10~20%만 지급해주기도 하니

특히 여성분들에게 발병률이 높은 암종이 갑상선, 유방, 자궁암이고

남성분들은 대장과 관련된 암종도 있으므로 더욱 주의가 필요하겠죠?

 

보험이란 것이 혼자 알아보기에는 당연히 어렵고

어디서부터 손을 대야할지 막막할 것을 잘 알기 때문에

보험마루는 객관적인 비교분석을 통해 여러분의 니즈에 맞는 플랜으로 진행해드리고 있습니다.

 

함부로 해지와 가입을 권유하지 않으며

여력, 나이, 성별, 직업, 병력 등 다양한 조건에 맞춰 설계를 도와드리고 있으니

도움이 필요하신 분들은 보험마루를 통해 해결하셔도 될 것 같습니다.

늘 건강하세요. 감사합니다.^^

 

 

 

 

 

보험가이드/분석
실시간 상담 신청
보험 종류
이름
연락처  -  -
개인정보취급방침에 동의합니다.